임진왜란에서의 흥미로운 사실 1. 일본은 조선(한국)에 비하면, 엄청나게 많은 지휘관들이 생존해서 일본으로 돌아갔다. 일본에서 참전한 군인들의 지휘관은 '다이묘'라고 불리며, 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'올스타', 각 지역의 왕이 참전했다.이들은, 전투에서 여러가지 죽을 고비를 가졌으나, 모두 부하가 업고 뛰어서, 대신 희생해서, 결국 최후에는 생존을 했다. * 특히, 노량해전에서의 이순신 장군님의 후미를 노리다 역으로 대파당한 일본군의 지휘관 중 한명이였던 '시마즈 요시히로'를 지키려고 수천명의 가신들이 희생했다. 그럼부하들은 왜 자신의 목숨을 걸어서라도 이 '다이묘'를 지키려고 했을까? 충성심이 강해서? 아니다. 바로 자신 지역의 왕이 죽으면, 단순 고용주가 사라지는게 아니라, 다이묘의 죽음이 곧 자신의..